이번에는 아틀란타 근교에 있는 스톤 마운틴을 찾아갔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바위산이라고 알고 갔었습니다만.. 세계에서 가장 큰 바위는 호주에 있더라구요..
아무튼 거대한 바위를 보고 오는 것에 의미를 두고 다녀 왔습니다.
빨간색으로 된 길은 걸어서 올라가는 길이고 파란색으로 된 길은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는 길입니다.
케이블카로 올라가서 빨간색으로 내려오는 사람이 가장 많다고 하는 것 같더라구요.
물론 전 빨간색으로 올라가서 빨간색으로 내려왔습니다. ^______________^
케이블카 가격은 모르겠네요;;

처음에 차로 한바퀴 돌면서 주차장에 잠깐 세워두고 찍었습니다.
차로는 바위를 반시계방향으로 한바퀴 돌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나머지 한쪽 차로는 자전거를 이용해서 타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런 곳에서 자전거를 타면 정말 즐거울 것 같았어요.

여기는 걸어서 올라가는 길 입구입니다. 입구에서는 관광열차용 철길을 만날 수 있습니다.
관광열차를 타고 한바퀴 휙 돌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 합니다.

걸어서 올라가는 길은 완만한 경사로 되어있습니다. 나중에는 뛰어 다니는 사람도 보았다는~

비위가 약하신 분들 께는 죄송합니다만 저것들은 다 껌입니다ㅎ
저기에 자일리톨 하나 붙여주고 왔어야 하는 건데.. 제가 껌을 즐겨씹지 않는 관계로 못했네요.
전봇대에 저리도 많은 껌들을 붙여 놓았더라구요ㅎㅎ

올라가는 도중에 옆의 풍경을 찍어 보았어요~
이때 까지만 해도 하늘에 구름이 있었네요ㅎㅎ

문제의 전봇데 풀샷입니다. ㅋㅋ 생각보다 꽤 높은곳 까지 풍선껌을 붙여 놓았어요.ㅎㅎㅎㅎ

올라가다가 뒤를 한번 돌아보았습니다. 올라갈 때에는 완만한 길이라 여겼는데 은근 경사가 있네요.
길이 험하지 않아서 그런지 가족단위로 온 사람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중턱에서 찍었습니다. 저~~~기 멀리 아틀란타 도심이 보입니다. 삐죽 삐죽한 것들이 고층 건물들이구요..
저기 저 동네에 아쿠아리움, 씨엔엔, 코카콜라 등등등이 있을거에요.

정상을 코앞에두고 옆을 바라 보았는데 탁트여 있으니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저것은 뭐에 쓰는 물건인지 알 수는 없지만 참 오래된 물건같았어요.
도데체 뭘까요??

저기 보이는 피뢰침이 정상입니다. 정상이 코앞이에요~

저기 날아가는 저 헬기.. 모형이 아닙니다.ㅎㅎ 저기에서 모형헬기 날려보면 대박일 것 같아요~

아래를 내려다 보면 놀이공원과 기념관(?) 건물이 보입니다.
저기 보이는 호수도 참 아름다웠어요~


사진찍는 사람들의 실루엣~

저것은 케이블카!! 저거타고 오면 금방 올라옵니다.

저기 보이는 철망들은 정말 오래되어 보였다는.. 가까이 가서 보고 싶었는데 그럴 수 없었네요..
가는 길이 없었어요 ㅠㅠ

멀리 보이는 아틀란타 도심을 줌으로 땡겨 보았어요.
그래봤자 3배 줌.. 집에서 굴러다니는 15배줌이 그리운 순간이었어요. ㅠㅠ

비가와서 고인 물에 돌다리도 있었습니다.

일몰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여기 일몰이 그렇게 끝내준다며..ㅋ

적당하게 앵글을 잡아 보았는데.. 아직 저는 내공이 부족합니다. ㅠㅠ

세상이 시뻘개질 무렵 발걸음을 돌렸습니다.

내려가는 동안에 해가 뉘엇뉘엇 져가고 있었어요.

돌에 이름을 새기는건 어디든 다 있는 일인가봅니다.
꽤 옛날인데 새긴 글씨가 아직 남아있네요.
자연을 사랑합시다!! 자연은 우리의 것이 아니라 우리 후손들의 것!!
다행히 한글로 된 것은 없었습니다. ^^

내려가는 동안 해가 다 져버렸네요. 올라가는데 30분 내려가는데30분 정도 걸린것 같습니다.

다내려가서 보니 달이 떴네요. 저기 있는 하늘의 점은 달입니다.
마침 보름달 이었다는~~ ㅎ

놀이공원 야간개장 모습입니다만 들어가지는 않았습니다.

빨리 내려온 목적은 저 조각을 보기 위해서 였는데.. 너무 늦게 도착한 나머지.. ㅠㅠ
어쩔 수 없었습니다. 지금 이것이 그래도 그나마 봐 줄만한 사진이네요..
아쉽지만 어쩔 수 없어요..

여기는 입장료는 따로 받지 않습니다만 차 1대당 10달러 정도의 주차비를 받습니다.
1년 연간 입장권은 40달러 정도 였구요. 즐거운 등산(?)이었습니다.
사진보니 다 북한산에서 찍은 느낌이더라는.. ㅋㅋ
세계에서 가장 큰 바위산이라고 알고 갔었습니다만.. 세계에서 가장 큰 바위는 호주에 있더라구요..
아무튼 거대한 바위를 보고 오는 것에 의미를 두고 다녀 왔습니다.
빨간색으로 된 길은 걸어서 올라가는 길이고 파란색으로 된 길은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는 길입니다.
케이블카로 올라가서 빨간색으로 내려오는 사람이 가장 많다고 하는 것 같더라구요.
물론 전 빨간색으로 올라가서 빨간색으로 내려왔습니다. ^______________^
케이블카 가격은 모르겠네요;;

처음에 차로 한바퀴 돌면서 주차장에 잠깐 세워두고 찍었습니다.
차로는 바위를 반시계방향으로 한바퀴 돌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나머지 한쪽 차로는 자전거를 이용해서 타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런 곳에서 자전거를 타면 정말 즐거울 것 같았어요.

여기는 걸어서 올라가는 길 입구입니다. 입구에서는 관광열차용 철길을 만날 수 있습니다.
관광열차를 타고 한바퀴 휙 돌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 합니다.

걸어서 올라가는 길은 완만한 경사로 되어있습니다. 나중에는 뛰어 다니는 사람도 보았다는~

비위가 약하신 분들 께는 죄송합니다만 저것들은 다 껌입니다ㅎ
저기에 자일리톨 하나 붙여주고 왔어야 하는 건데.. 제가 껌을 즐겨씹지 않는 관계로 못했네요.
전봇대에 저리도 많은 껌들을 붙여 놓았더라구요ㅎㅎ

올라가는 도중에 옆의 풍경을 찍어 보았어요~
이때 까지만 해도 하늘에 구름이 있었네요ㅎㅎ

문제의 전봇데 풀샷입니다. ㅋㅋ 생각보다 꽤 높은곳 까지 풍선껌을 붙여 놓았어요.ㅎㅎㅎㅎ

올라가다가 뒤를 한번 돌아보았습니다. 올라갈 때에는 완만한 길이라 여겼는데 은근 경사가 있네요.
길이 험하지 않아서 그런지 가족단위로 온 사람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중턱에서 찍었습니다. 저~~~기 멀리 아틀란타 도심이 보입니다. 삐죽 삐죽한 것들이 고층 건물들이구요..
저기 저 동네에 아쿠아리움, 씨엔엔, 코카콜라 등등등이 있을거에요.

정상을 코앞에두고 옆을 바라 보았는데 탁트여 있으니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저것은 뭐에 쓰는 물건인지 알 수는 없지만 참 오래된 물건같았어요.
도데체 뭘까요??

저기 보이는 피뢰침이 정상입니다. 정상이 코앞이에요~

저기 날아가는 저 헬기.. 모형이 아닙니다.ㅎㅎ 저기에서 모형헬기 날려보면 대박일 것 같아요~

아래를 내려다 보면 놀이공원과 기념관(?) 건물이 보입니다.
저기 보이는 호수도 참 아름다웠어요~


사진찍는 사람들의 실루엣~

저것은 케이블카!! 저거타고 오면 금방 올라옵니다.

저기 보이는 철망들은 정말 오래되어 보였다는.. 가까이 가서 보고 싶었는데 그럴 수 없었네요..
가는 길이 없었어요 ㅠㅠ

멀리 보이는 아틀란타 도심을 줌으로 땡겨 보았어요.
그래봤자 3배 줌.. 집에서 굴러다니는 15배줌이 그리운 순간이었어요. ㅠㅠ

비가와서 고인 물에 돌다리도 있었습니다.

일몰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여기 일몰이 그렇게 끝내준다며..ㅋ

적당하게 앵글을 잡아 보았는데.. 아직 저는 내공이 부족합니다. ㅠㅠ

세상이 시뻘개질 무렵 발걸음을 돌렸습니다.

내려가는 동안에 해가 뉘엇뉘엇 져가고 있었어요.

돌에 이름을 새기는건 어디든 다 있는 일인가봅니다.
꽤 옛날인데 새긴 글씨가 아직 남아있네요.
자연을 사랑합시다!! 자연은 우리의 것이 아니라 우리 후손들의 것!!
다행히 한글로 된 것은 없었습니다. ^^

내려가는 동안 해가 다 져버렸네요. 올라가는데 30분 내려가는데30분 정도 걸린것 같습니다.

다내려가서 보니 달이 떴네요. 저기 있는 하늘의 점은 달입니다.
마침 보름달 이었다는~~ ㅎ

놀이공원 야간개장 모습입니다만 들어가지는 않았습니다.

빨리 내려온 목적은 저 조각을 보기 위해서 였는데.. 너무 늦게 도착한 나머지.. ㅠㅠ
어쩔 수 없었습니다. 지금 이것이 그래도 그나마 봐 줄만한 사진이네요..
아쉽지만 어쩔 수 없어요..

여기는 입장료는 따로 받지 않습니다만 차 1대당 10달러 정도의 주차비를 받습니다.
1년 연간 입장권은 40달러 정도 였구요. 즐거운 등산(?)이었습니다.
사진보니 다 북한산에서 찍은 느낌이더라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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